SOUTH KOREA INTERNET GOVERNANCE FORUM

[워크샵6] 사물인터넷 거버넌스: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정책

제안자

최은창 (Free Internet Project)

워크샵 제안 취지 및 주요 쟁점

사물인터넷(IoT)은 IoT·클라우드·빅데이터·모바일과 다양하게 결합하여 시스템 간 정보 교환이 상시적으로 발생하므로 보안 취약점이 문제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IoT 거버넌스, 디지털 프라이버시, 보안 정책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인터넷 정책 관련논의가 필요한 실정이다. 시민사회, 학계, 기술 커뮤니티, 이용자, 보안업계(private sector) 등 다자간(multi-stakeholder) 입장을 공개적으로 들어 보고 적절한 정책 가이드라인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인터넷 거버넌스는 이제 ‘Internet of Things에 대한 거버넌스’로 그 범주를 확장하여 검토할 필요가 있다.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비즈니스 기회에만 관심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으나 데이터 프라이버시가 보호 안되면 결코 수용될 수 없을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따라서 인터넷 정책의 측면으로 (1) 사이버 보안을 위한 현재의 국내 암호화 정책이 IoT 환경에서 유효한가? (2) 현재 국내법에 반영된 디지털 프라이버시 개념이 변화되어야 하는가? (3) 사물인터넷 시대에 필요한 IoT 거버넌스에는 어떠한 요소들이 필요한가? (4) IoT 인증기술, IoT 보안 플랫폼의 호환성을 위해 오픈 인터넷 표준(common open Internet standards)이 필요한가 아니면 전유적 기술(proprietary technology)을 택해야 하는가? (5) 개방성(openness) 과 투명성(transparency)이 왜 IoT 거버넌스에 중요한가? (6) IoT 보안의 핵심으로 여겨지는 데이터 암호화 기술 솔루션이 충분한가 (7) 사물통신이 응용될 스마트 의료 분야에서 취약점과 그 보안을 위한 국제표준 대한 논의가 IGF 워크샾에서 종합적으로 다루어져야 할 필요성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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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5] 이용자 이익과 공정경쟁으로 풀어보는 제로레이팅

제안자

박지환 (오픈넷)

워크샵 제안 취지 및 주요 쟁점

다시 제로레이팅(zero rating) 문제가 뜨겁습니다. 이른바 스폰서드 데이터(sponsored data)라고도 불리는 제로레이팅은 페이스북의 저개발국 대상 internet.org 서비스를 발단으로 망중립성 위반 여부에 대한 전세계적 논의를 일으킨 바 있습니다.

최근 국내에서도 제로레이팅 정책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2016. 4. 17. 미래창조과학부는 제11차 ICT 정책해우소를 열어 제로레이팅에 관한 논의를 본격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렇지만 제로레이팅 논의는 다분히 논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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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4] 국제정치적 관점에서 본 글로벌 인터넷거버넌스

제안자

이영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워크샵 제안 취지 및 주요 쟁점

글로벌 인터넷 거버넌스에 대한 국제정치적 시각의 분석 공유 및 현안 과제 도출

– Global critical infrastructure Management: IANA transition

– Middle power network diplomacy in global Internet governance: The case of Brazil, …

– Regime complexity on the Internet governance: ICANN, ITU(WCIT-12, …), IGF, GCCS, …

– Decline of US hegemony and internationalization of Internet governance

– Cyber security and US-Sino relat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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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3] 여성과 인터넷/ICT

제안자

김태은 (KISDI)

워크샵 제안 취지 및 주요 쟁점

– 인터넷의 발전과 확산은 전인류의 생활전반에 막대한 혜익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역 국가, 성별, 연령등에 따라 균등하지 않은 형태로 실현된다

– 전 인류의 반을 차지하는 여성은 남성에 비해 낮은 인터넷 접근성과 활용도를 나타냄

– 특히 개발도상국을 포함한 여성들의 당면 문제들의 해결에 인터넷 및 ICT는 매우 효과적인 수단임

– 여성이 주요 이해당사자로서 인터넷거버넌스 논의에 참여하여야 하며(현재의 참여도에도 격차가 존재) 사이버스페이스에서 여성이 당면하게 될 새로운 문제 해결에 있어서도 주도적으로 대응하여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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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2] 사이버 보안과 암호화 정책

제안자

오병일(정보인권연구소)

워크샵 제안 취지 및 주요 쟁점

전 세계적으로 암호화를 둘러싼 논쟁이 크게 일어나고 있다. 특히, FBI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버나디노 테러범의 아이폰 잠금 해제를 애플에 요구하고 이를 애플이 거부하면서, 법 집행기관이 암호화된 내용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과 암호 기술 해제나 백도어의 설치 요구는 이용자 전체의 보안을 위협할 수 있다는 주장이 대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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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1] 한자 최상위 도메인 생성 관련 국내 커뮤니티 의견 수렴

제안자

김경석 (부산대 정보 컴퓨터 공학부)

워크샵 제안 취지 및 주요 쟁점

– gTLD에서 한자 도메인을 만들고자 하는데, 한자는 한중일 타이완 (홍콩, 마카오 포함) 등이 모두 쓰기 때문에, 한중일 사이에 합의가 필요함.

– 한자 목록: 한중일 한자 목록은 각각 만들면 되기 때문에 별 어려움이 없음. 한국은 약 4,800 자의 한자 목록을 제시한 바 있음.
참고. 중국, 타이완, 홍콩, 마카오 등은 CDNC를 만들어서 10 년 이상 전부터 공동으로 한자 도메인에 관하여 협의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이들은 한자 목록을 따로 제시하지 않고, 하나만 제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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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세션] 주소자원 거버넌스 현황과 과제

제안단체

KIGA 주소자원분과

워크샵 제안 취지 및 주요 쟁점

한국 주소자원 거버넌스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학계/기술계 중심의 거버넌스에서 민간 중심의 거버넌스, 그리고 인터넷 주소자원법 이후 정부 중심의 거버넌스 등 그 동안 많은 변화를 겪어 왔으며, 현재 2014년 다자간인터넷거버넌스협의회(KIGA) 산하 주소자원분과를 통해 주소자원 거버넌스에 대한 민간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는 2005년 정보사회세계정상회의(WSIS) 이후, 인터넷 거버넌스가 주소자원을 넘어 확대되고 있으며, 인터넷 거버넌스의 구조에 있어서 다수이해관계자(Multi-stakeholder) 모델에 대한 합의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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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torial 세션] 인터넷 거버넌스 업데이트

워크샵 제안 취지 및 주요 쟁점

국내외 인터넷 거버넌스 관련 동향 및 활동을 공유. 참여 독려 및 과제 도출

워크샵 프로그램 및 패널

o 사회 : 안정배(사이버커먼즈 코디네이터)
o 발표 및 패널 :
IANA Transition 실행 계획 현황 보고서 / 이영음(방송통신대학교 교수)
아시아 태평양 인터넷 거버넌스 학교 (APSIG) / 안정배(사이버커먼즈 코디네이터)
UN HRC의 역할, 특별보고관 제도 소개 / 김가연(오픈넷 변호사)
KIGA 조직 및 최근 활동 소개 / 전응준(법무법인 유미 변호사)
인터넷 거버넌스 국제기구 (ICANN, APTLD, APNIC, IGF, APrIGF) 소개 / 천무호(KISA 인터넷주소센터 책임), 박신영(KISA 인터넷주소센터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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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차 프로그램위원회 회의록

제12차 KrIGF 프로그램위원회 회의_회의록_0721(최종)

□ Action Items

o 법무법인 한결, 가비아에 후원 요청 공문 보내기로 함
o 공동 주관 보도자료 공문 제작 하여 KIGA_ALL 메일링으로 공유
– 다음 회의 전까지 수렴 되어야 함
o 차기 회의 전까지 워크샵 및 공동주관과 후원 확정
o 차기 회의 이후 공식 홍보 예정
– 차기 회의시 기념품과 홍보 이미지 또는 브로셔 확정 하기로 함

□ 워크숍 현황 및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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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차 프로그램위원회 회의록

Action Items

o 업계쪽 평가위원 섭외 필요(카카오 김대원 박사)

o 워크숍 목록 정리(Excel)

o 공식적인 후원 요청서 제작하여 공문 발송 예정(카카오, 가비아, 네이버, 구글, 미래부 IT 산하기관 또는 통신사 포함 등)

o KISA 측에서 후원 가능한 컨택 포인트나 절차에 관하여 위원장과 협의 예정

o 어떠한 형식으로 미래부에서 참여할지 확인 필요

– 작년과 동일하게 후원으로 진행 여부 또는 공동주최로 참여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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